허리통증의 원인과 치료

다음은 Robert maigne의 척추통증의 진단과 치료(전북의대 최훈 교수 역)에 나온 내용과 필자가 아는 지식과 임상경험으로 편의상 분류 한 것입니다.

■ 근육통, 염좌, 근막통증 증후군 :

허리를 지지하는 척추 기립근과 요방형근, 복근등의 근육구조물이 뒤틀리거나 뭉쳐서 요통과 운동장애 일으키는 것.
    치료 :
    ㅁ 경한경우 : 물리치료, 스트레칭, 휴식
    ㅁ 심하거나 재발성 : 유발점 주사, IMNS,물리치료, 신경치료
    ㅁ 인대나 후관절장애 동반 : 후관절신경치료와 증식치료를 함께 함.
■ 척추신경 뒷가지의 압박 :

여러 원인(주로 근육에 의한)에 의한 작은 신경압박으로 주로 허리부위와 엉덩이쪽으로 내려가는 통증을 일으킴.
    치료 : 방척추 신경치료, IMNS
■ 척추 후관절증 :

척추 마디 마디를 연결하는 뒤쪽관절의 변형 손상,퇴행성 변화등으로 특징적인 통증을 일으킴
    치료 :후관절 신경치료, IMNS, 증식치료
■ 통증성 미세척추사이 기능장애(PMID) :

어떤 특정 분절의 가역성 기능장애로 척추신경뒷가지가 압박 당하거나 후관절, 인대가 자극되거나 주변근육의 근막통이 동반되어 재발성으로 나타나면 잠재성으로 남아있다가 무리한일이나 갑작스런 동작,잘못된 자세등으로 활성화 되는 경향이 있으며 척추 뒤돌기를 양옆에서 눌렀을 때나 수직 풔?45도 옆으로 눌렀을 때 정상부위와 달리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그 지배신경 영역주위에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자극에 과민해지는거나 단단한 띠 같은 뭉침이 존재함.
    치료 : 분절에 대한 근자극치료(IMNS), 유발점주사,신경치료도수치료후 척추 주위근을 규칙적인 운동으로 균형과 강화를 시킴
■ 등허리 연결부 증후군 :

PMID의 하나로 흉추와 요추의 연결부위의 기능장애로 척추신경 뒷가지가 압박되어 통증이 주로 엉치 엉덩관절,허리하부,둔부에 통증을 호소하고 때로 대퇴 옆이나 뒤로 뻗어간다.
    치료 : 아픈 부위는 아래지만 치료부위는 흉추11,12, 요추 1번부위의 분절자극치료(IMNS), 방척추 신경치료, 물리치료로 호전된다.
■ 천장 관절과 척추 주변인대장애 :

천장관절이 틀어지거나 반복된 염좌에 의해 주변인대가 약화되어 척추 하부나 둔부 또는 대퇴부까지 통증이 확산되어 나타 날수 있다.
둔한 통증(numbness), posain (한자세로 오래 유지하면 통증), 쉬면 덜해지고 쓰면 더해지고 간혹 아침에 심했다가 좀 지나면 부드러워지기도 함.
    치료 :정확한 검진후 골반 척추 교정치료와 근육의 balance 치료, 인대증식치료,단계적 강화운동의 순서에 준하여 치료해야 재발이 적고 직업생활이 가능함.
■ 디스크 탈출증, 디스크 내장증 :

직립보행하면서 사람은 숙명적으로 중력 의한 작용에 의해 디스크 질환에 이환 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디스크 후방의 인대와 디스크 외부의 퇴행성 변화가 유발되어 디스크가 후방으로 탈출되어 신경근을 압박하여 부종과 염증, 신경 손상등을 일으켜 요통, 하지통, 하지 감각장애, 하지근 약화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전형적인 디스크의 증상이지만 렷한 신경근 압박이 없는 단순 팽륜(약간 붓거나 압박되어 튀어나온 경우)탈출의 경우 여러 신경근의 미세한 장애를 유발하고 연관된 부위의 근긴장으로 나타나 여러가지 증상을 유발한다.
    치료 : 무수히 많은 만큼 그 어떤것도 아직은 완벽하지 않으므로 정도에 따라 신경근 장애 유무나 척추 불안정이나 협착유무에 따라 여러 가지로 치료방법도 달라짐
    - 보존적치료 : 안정, 물리치료, 약물치료
    - 비수술적 치료 : 경막외 신경치료를 포함한 척추 신경치료, IMNS, 도수치료
    - 고주파 열응고술, IDET
    - 수술적 치료 : 신경학적 이상(근력약화, 마비증상, 대소변장애등)이 생기거나 4주이상의 비수술적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 시행함이 바람직함 방법은 최소침습현미경수술. 내시경하 미세수술, 고전적 후궁절제술, 골융합술등 다양함
■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 골절 :

고령화 식생활의 서구화,문명의 발달에 의한 운동량 부족등은 골다공증 환자는 급증하고 있으며 척추압박골절은 골밀도가 약해져서 엉덩방아 찧거나 넘어질 때 척추몸체가 찌그러지 것으로 주로 하부흉추와 상부요추에 생기며 여성 고령환자에 많다.

허리가 구부러지고 골절자체에 의한 통증과 신경압박에 의한 통증, 추관절장애에 의한 통증등이 생긴다.

한번 골절이 생기면 치료기간도 길뿐 아니라 잔여 생의 질적인 저하(혼자서 할수 없는 일이 많아짐)가 심하므로 고령화시대에 맞춰 50대부터 1-2년마다 정기검사를 하고 그에 맞는 예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치료 : 골다공증 치료로 추가 손상방지, 침상안정, 신경치료, 척추체 성형술(시멘트)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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